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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하지만 인간은 또한 감정의 동물이기도 하다. 그는 분노하고, 좌절하고, 침통해 하기도ㅗ 하고, 질투하고, 후회하고, 괴로워하고, 또 이와 반대로 기뻐하고, 환희에 차 있기도 하고 즐거워하기도 한다. 우리의 내부적 심리는 이런 감정들의 끊임없는 유입과 소멸로 특징지워진다. 감정의 본성은 무엇인가? 그것의 기원은 무엇인가? 그것은 이성의 작용으로서의 사유와 어떻게 다르며 어떤 관계를 맺고 있나? 이 강의에서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철학적 답변이 다양한 형식의 시도를 통해 탐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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