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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글 올렸었는데요 깜박잊고 있어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요즘 수시에 합격하고도 걱정이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윤리가 좋아서 철학과를 지원했는데요

생각해보니 미래에대한 막연한 생각으로 지원한것 같아

조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ㅠ

사람들은 그냥 제가 대학을 간판보고 갔냐느니, 공부하기 싫어서 1학기로 빨리 갔냐느니, 몇 아이들이 (공부와는 조금 거리가먼)

졸업후 뭘 할꺼냐고 시샘하며 이야기 하더군요...

물론 그런 격에 맞지 않는 말엔 마음 담아 두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나 가족들은 모두 축하해 주었고

공부를 잘하는 친구나 선배들은 철학과를 아주 멋진 과로 봐 주시더라구요 ^^

저는 교수이직으로 윤리교사를 어느정도 염두해 두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통일이 아니라고 사람들이 말 하더군요 ㅠ.ㅠ

그리고 사람들이 철학과에 뭐하려고 갔냐고 하면 할말이 없어집니다. 단순히 학문이 좋아서 갔다고만 할 수 없고요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준비도 안되있기에 요즘 너무 혼란 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는데 철학과를 졸업한후 일반적인 취직 경로는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선배님들 앞으로 인생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ㅠ.ㅠ

여기 계신 분들은 모두 친절하시고 상냥하신것 같아요 ^^ 선배님들은 모두 좋은분이신것 같습니다 ^^

그리고 윤리 교수가 되는 길은 정말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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