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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lias@catholic.ac.kr
홈페이지 http://eliasp.net
연구실 T807
전공분야 서양중세철학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와 가톨릭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Albert-Ludwigs Univ. Freiburg 신학부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동 대학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한 중세 언어철학의 신학적 수용: 유비(類比, analogia)문제를 중심으로 Die Rezeption der mittelalterlichen Sprachphilosophie in der Theolog besonderer Beruecksichtigung der Analogie"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음. 전공분야는 중세철학이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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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찬 교수(Seung-chan Park)
 
1968.3-1974.2     계성 국민 (초등) 학교
1974.3-1977.2     배재 중학교
1977.3-1980.2     우신 고등 학교
1980.3-1984.2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학사 학위 취득)
1984.3-1988.2 가톨릭 대학교 신학부  (학사 학위 취득)
1984.7-1985.8 군복무
1988.4-10 독일 프라이부르크 (Freiburg)에서 어학 과정
1988.10-1991.8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Albert-Ludwigs-Universität) 에서 신학 석사 학위 취득
1992.2-1998.2 동 대학 박사 학위 취득
1995.5-1997.4 독일 주정부 장학생으로 선발
1998.3-2000.7 가톨릭대학교,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등에서 시간 강사 
1998.12-1999.8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임상사목연구소 전임연구원
1999.9-2000.7 가톨릭대학교, 서울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시간 강사 
2000.9-현재 가톨릭대학교 인문학부 철학전공 교수, 철학전공 주임 및 인문학부장 수차례 역임
2007.9-2008.8 독일 쾰른(Köln) 대학교 토마스 연구소(Thomas Institut)에서 객원교수로 연구.
 
중점강의과목: 
중세철학사, 서양철학의 전통, 아우구스티누스철학, 토미즘철학(성심교정); 중세철학사, 신앙과 이성(성신교정), 서양문화와 그리스도교(문화영성대학원), 인간학연구(생명대학원)
 
현재  -   한국중세철학회 회장, 가톨릭철학회 부회장, 신학과사상학회 연구이사, 가톨릭대학교 강엘리사벳 연구기금 총무이사 
 
1. 연구논문
 
1.1. 「서평: 제임스 와이스헤이플,『토마스 아퀴나스 수사-생애, 작품, 사상』이재룡 옮김,성바오로 출판사」,『가톨릭 신학과 사상』제25호(1998/가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87-292쪽.
1.2. 「스콜라철학 융성기의 언어철학 - 13세기초 파리 대학을 중심으로」,『제11회 한국철학자 연합학술대회 대회보』1998, 234-245쪽.
1.3. 「유비개념 발전에 관한 역사적 고찰 - 토마스 아퀴나스 유비이론 입문」,『가톨릭 신학과 사상』제26호(1998/겨울),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39-165쪽.
1.4. 「토마스 아퀴나스의 유비개념에 대한 재조명」, 『신학과 철학』창간호 (1999), 서강대학교 비교사상연구원, 177-219쪽 = 그리스도교 철학연구소 편, 『현대 사회와 자유』, 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1, 226-276쪽.
1.5. 「유비개념의 신학적 적용 -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I부 제13문제를 중심으로」,『가톨릭 신학과 사상』제28호(1999/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81-208쪽.
1.6. 「토마스 아퀴나스의『신학대전』에 나타난 신앙과 이성―제1부 제1문제 신학과 철학의 관계를 중심으로」,『가톨릭 신학과 사상』제30호(1999/겨울),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54-187쪽.
1.7. 「인간 고통의 의미- 그리스도교 고통이해에 관한 인간학적 고찰」,『인간 연구』, 창간호 (2000년), 159-189쪽.
1.8. 「하느님 명칭의 올바른 사용 -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에 관한 철학적 성찰」, 『가톨릭 신학과 사상』제32호(2000/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7-54쪽.
1.9. 「중세 언어철학의 발전 - 스콜라 철학 융성기의 혁신을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6호 (2000), 분도출판사, 125-151쪽.
1.10. 「중세학문에서의 논리학의 역할 -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을 중심으로」,『제13회 한국철학자 연합학술대회 대회보2』, 2000, 423-437쪽.
1.11.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의 수용과 스콜라철학의 발전-13세기 중세대학 설립기를 중심으로」, 『가톨릭철학』제3호 (2001), 한국가톨릭철학회, 119-157쪽.
1.12. 「중세학문에서의 논리학의 역할 -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철학연구』, 제53집, (2001/여름), 117-136쪽.
1.13. 「스콜라학」,『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239-5250쪽. (정의채신부와 공저)
1.14. 「아베로에스」,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665-5667쪽.
1.15. 「아벨라르두스」,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670-5673쪽.
1.16. 「안셀모, 캔터베리의」,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809-5812쪽.
1.17. “Die Differenz von persönlicher und unpersönlicher Möglichkeit bei Thomas von Aquin”(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에 나타난 인격적 가능성과 비인격적 가능성의 차이), in: Thomas Buchheim / Corneille Henri Kneepkens / Kuno Lorenz (eds.), Potentialität und Possibilität - Modalaussagen in der Geschichte der Metaphysik, Stuttgart-Bad Cannstatt: fromman-holzboog, 2001, pp.(『능력성과 가능성: 형이상학의 역사 안에 나타난 양태진술들』), frommann-holzboog 2001, pp.147-164.
1.18. 「하느님: 우리와 함께 계신 ‘항상 더욱 크신 분’」, 우리사상연구소 엮음, 『우리말 철학사전2: 생명․상징․예술』, 서울: 지식산업사, 2002, 353-392쪽.
1.19. 「토마스 아퀴나스의 여성관 - ‘우연히 생산된 결핍존재’ 또는 ‘남성의 가장 가까운 벗’」, 『성평등연구』6 (2002), 161-197쪽.
1.20. 「영원하신 아버지」,『한국가톨릭 대사전』, 제9권(2002), 6289-6291쪽. (2002.8.31)
1.21. 「유비」,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9권(2002), 6789-6790쪽.(2002.8.31)
1.22. 「학문간의 연계성 - 중세 대학의 학문 분류와 교과과정에 대한 고찰」,『철학』74 (2003/봄), 53-78쪽.
1.23 「토마스 아퀴나스에 따른 신앙과 이성의 조화: 제삼천년기를 맞는 한국교회의 귀감」, 『시간과 영원 사이의 진리 - 정의채신부 사제서품 50주년기념논문집』, 화성: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2003, 239-280쪽.
1.24 「아리스토텔레스 학문 체계에 대한 중세의 비판적 수용- 토마스 아퀴나스의 주해서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9호 (2003), 한국중세철학회, 145-190쪽.
1.25 「아리스토텔레스의 재발견: 아리스토텔레스 작품의 중세 라틴어 번역 형성과정 및 그 영향」,『인문과학연구』, 제8호 (2003), 가톨릭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63-202쪽.
1.26 「자유학예」,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10권(2004), 7281-7284쪽.
1.27 「중세철학」,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10권(2004), 7916-7924쪽.
1.28 「질료형상론」,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10권(2004), 8022-8024쪽.
1.29 「‘신의 모상’으로 창조된 여성의 진정한 가치- 토마스 아퀴나스의 여성이해에 대한 비판적 성찰」, 『가톨릭철학』7 (2005), 148-190쪽.
1.30 「유비개념의 다양한 분류에 대한 비판적 성찰 - 토마스 아퀴나스에 대한 카예타누스의 해석을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1호 (2005), 한국중세철학회, 115-170쪽.
1.31  「스콜라철학 전성기의 삼학과 체계 - 수사학의 쇠퇴를 중심으로」, 『서양고전학연구』, 제25집 (2006/여름), 한국서양고전학회, 283-327쪽.
1.32  「인격개념의 근원에 대한 탐구 - 그리스도교 신학과 보에티우스의 정의를 중심으로」, 『인간연구』13 (2007/가을), 83-119쪽. (2007.7.31)
1.33 「인격개념의 근원과 발전에 대한 탐구 - 토마스 아퀴나스의 텍스트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3호 (2007), 한국중세철학회, 227-274 쪽.(2007.12.31)
1.34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한 가능태 이론의 변형 -신학적 관심을 통한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의 비판적 수용」, 『중세철학』, 제14호 (2008), 한국중세철학회, 65-105 쪽.(2008.12.31)
1.35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에 나타난 ‘의미된 대상'과 ‘의미의 양태’의 구분: 그 기원에 대한 개념사적 고찰」, 『철학사상』, 제33호 (2009),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37-80 쪽.(2009.8.31)
1.36 「서평: 인간 지성에 대한 세기의 논쟁 - 토마스 아퀴나스,『지성단일성』(De unitate intellectus contra Averroistas), 이재경 옮김, 분도출판사, 2007」, 『중세철학』, 제15호 (2009), 한국중세철학회, 219-228 쪽.(2009.12.31)
1.37 「인격에 대해 영혼-육체 통일성이 지니는 의미: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철학사상』, 제35호 (2010),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61-102 쪽.(2010.2.28)
1.38 「형이상학의 대상에 대한 논쟁: 철학적 신론 vs 보편적 존재론 -스콜라철학 융성기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6호 (2010), 한국중세철학회, 107-169 쪽.(2010.12.31)
1.39 「생명의 원리에서 인격의 중심에로 -서양철학적 관점에서 본 영혼론」,『가톨릭 신학과 사상』제67호(2011/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59-157쪽.(2011.06.20)
1.40 「‘의미된 대상과 의미 양태의 구분’과 ‘유비’개념의 관계-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철학사상』, 제41호 (2011),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255-306 쪽.(2011.8.31)
1.41 「가톨릭 교육의 스승 아우구스티누스 - 삶의 체험에 기반한 가치교육」, 『가톨릭철학』17 (2011), 1-54쪽.(2011.10.31)
1.42 「영혼의 불멸성과 육체의 부활이 인격에 대해 지니는 의미 -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철학사상』, 제43호 (2012),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99-151 쪽.(2012.2.29)
1.43 「참된 교육을 위한 아우구스티누스의 실천적 조언」,『가톨릭 신학과 사상』제69호(2012/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85-126쪽.(2012.06.20)
1.44 「신학적 관심에 따른 ‘인격’(persona)개념 정의의 변천 - 성 빅토르의 리카르두스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8호 (2012), 한국중세철학회, 161-221 쪽.(2012.12.31)
 
2. 저서
 
2.1 Die Rezeption der mittelalterlichen Sprachphilosphie in der Theologie des Thomas von Aquin - Mit besonderer Berücksichtigung der Analogie, Leiden-Boston-Köln: Brill, 1999. 524쪽. (Studien und Texte zur Geistesgeschichte des Mittelalters, 65)
이 저서에 대한 서평:
1. Rolf Darge(Köln), in: Philosophisches Jahrbuch 108 (2001/II), pp.342-345.
2. É-H. Wéber, in: “Bulletin d'histoire des doctrines médiévales. De saint Anselme à Maître Eckhart (II)”, Revue des Sciences Philosophiques et Théologiques 85 (2001/4), pp.702-706.
3. Leo Elders, in: The Review of Metaphysics 54 (2001), pp.672-3.
4. Harm Goris, in: Vivarium 40 (2002), pp.306-309.
 
2.2 그리스도교 철학연구소 편, 『현대 사회와 자유』, 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1, 379쪽. (공저 11인)
2.3 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 편저, 『사람과 사람』, 서울: 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02, 429쪽. (공저 10인)
2.4 우리사상연구소 엮음, 『우리말 철학사전2: 생명․상징․예술』, 서울: 지식산업사, 2002, 400쪽. (공저 12인)
2.5 가톨릭교육재단 협의회 엮음, 『고등학교: 철학』, 서울: 가톨릭문화원, 2003, 229쪽. (공저 6인)
2.6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엮음, 『시간과 영원 사이의 진리 - 정의채신부 사제서품 50주년기념논문집』, 화성: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2003, 578쪽. (공저 13인)
2.7 장욱 외, 『영원을 향한 철학 - 존재와 사유, 인간과 자유: 장욱교수 퇴임기념 논문집』, 서울: 동과서, 2004, 736쪽. (공저 22인)
2.8 박승찬,『생각하고 토론하는 서양 철학 이야기 ②: 중세-신학과의 만남』, 일러스트․최남진, 서울: 책세상, 2006. 212쪽. (단독저서)
2.9 박승찬,『서양 중세의 아리스토텔레스 수용사 - 토마스 아퀴나스를 중심으로』, 서울: 누멘, 2010. 367쪽. (단독저서 2010.8.30)
2.10 수원가톨릭대학교 이성과 신앙연구소 엮음, 『그리스도교 인간 이해』, 수원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011. 480쪽. (공저 10인, 2011.06.29) 「토마스 아퀴나스의 인간관 - 영혼과 육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완결된 인격체」, 195-242쪽.  [ISBN: 978-89-7396-033-0 93230]
2.11 김경집 외 7인,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청소년, 인문학에 질문을 던지다』, 꿈결, 2012. 359쪽. (공저 8인, 2012.3.20)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게 진리를 묻다」, 116-159쪽.  [ISBN: 978-89-967831-3-8 43040]
2.12 강상진 외 14인, 『마음과 철학, 서양편 상 - 플라톤에서 마르크스까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2. (공저 15인, 2012.6.8) 「아퀴나스 - 영혼론의 새로운 체계화」, 115-149쪽.
2.13 박승찬,『고전신학 강좌: 토마스 아퀴나스』, 서울: 새길, 2012. 127쪽. (단독, 2012.10.31) [ISBN: 978-89-952825-3-3 00230]
2.14 박승찬/노성숙, 『철학의 멘토, 멘토의 철학』, 서울: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013. 356쪽. (공저 2인, 2013.3.7) [ISBN: 978-89-7108-250-8 05100] 
2.15 박승찬 외 11인, 『고전의 반역 7, 사유, 삶의 바다로 닻을 올리고』, KBS 고전 아카데미편, 서울: 나녹.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추구한 인간지성의 금자탑」, 74-93쪽.
 
3. 역서
 
3.1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모놀로기온&프로슬로기온』, 서울: 아카넷, 2002, 438쪽.(1쇄, 2002.4.25; 2쇄, 2003.11.5). 개정판: 2012, 512쪽. (개정판 1쇄: 2012.5.7).
3.2 레오 엘더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형이상학』, 서울: 가톨릭출판사, 2003. 646쪽. (2012, 2쇄)
3.3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요강』, 일산: 나남출판, 2008. 589쪽.
 
4. 기타
 
4.1. 「학문을 통한 하느님 사랑: 토마스 아퀴나스」, 월간『들숨날숨』, 1999/9, 14-16쪽.
4.2 「교회의 자유를 위해 싸운 인자한 스승: 안셀무스」, 월간『들숨날숨』, 1999/11, 14-16쪽.
4.3 「하느님과의 합일을 추구한 ‘삶의 스승’: 마이스터 엑크하르트」, 월간『들숨날숨』, 2000/1, 14-16쪽.
4.4 「[가톨릭 교회에 대한] 끝없는 오해의 역사」, 월간『생활성서』, 2007/6, 90-95쪽.
4.5 「고전의 향기에 취하다 <8>: 아우구스티누스 “신국론” 」, 『평화신문』, 2009.09.08.
4.6 「지성적 실체인 영혼과 육체의 합일 - 토마스 아퀴나스의 ‘대이교도대전’ 제II권 제79-81장 번역」, 『인간연구』, 제18호 (2010/봄), 217-225쪽.
4.7 「인간적 행위들 상호 간의 질서 - 토마스 아퀴나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주해’ 서문 번역」, 『인간연구』, 제19호 (2010/가을), 311-316쪽. 
4.8 「육체가 소멸되었을 때 인간 영혼도 소멸되는가? - 토마스 아퀴나스의 ‘대이교도대전’ 제II권 제79-81장 번역」, 『인간연구』, 제21호 (2011/가을), 193-210쪽. 
4.9 「죽음보다 강한 희망 -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평화와 함께』, (2012/11), 46-47쪽.
4.10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1 - 포기할 수 없는 ‘신앙과 이성의 조화’」,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17)] (2013.7.21)
4.11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2 - 다양성을 인정하는 영원한 진리 추구」,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18)] (2013.7.28)
4.12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3 : ‘세상의 행복’을 넘어서는 ‘진정한 행복’의 추구」,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19)] (2013.8.11)
4.13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4 : 과학기술 발전의 빛과 그림자에 대한 비판적 성찰」,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20)] (2013.8.18)
4.14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5 : ‘신앙의 빛’ 속에서 가톨릭 철학이 나아갈 방향」,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21)] (2013.7.21)

  1. 백민정 교수 Min-Jeong Baek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주희 역학(易學)의 상수(象數)와 의리(義理)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 『정약용 철학의 형성과 체계에 관한 연구: 주자학과 서학에 대한 비판적 수용과정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음. 전공분야는 동양철학 일반, 한국사상, 조선시대 유학사상이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철학과의 교수로 재직 중. 백민정 (MinJeong Baek) 직위: 조교수 이메일: mjbaek@catholic.ac.kr 연구실:...
    전공분야동양철학, 한국사상 E-mailmjbaek@catholic.ac.kr 연구실T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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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이균 교수 Yi-kyun Kim

    가톨릭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Pontificia Universita Gregoriana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음. 박사학위 논문으로는 “Consciousness accordin to Ludwig Wittgenstein with Special Reference to William James"이 있음. 전공분야는 현대철학과 분석철학이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 김이균 교수(Yi-kyun Kim)
    전공분야서양현대철학 E-mailpatrickim@catholic.ac.kr 연구실T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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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박승찬 교수 Seung-chan Park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와 가톨릭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Albert-Ludwigs Univ. Freiburg 신학부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동 대학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한 중세 언어철학의 신학적 수용: 유비(類比, analogia)문제를 중심으로 Die Rezeption der mittelalterlichen Sprachphilosophie in der Theolog besonderer Beruecksichtigung der Analogie"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음. 전공분야는 중세철학이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 박승찬 ...
    전공분야서양중세철학 E-mailelias@catholic.ac.kr 연구실T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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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창우 교수 Chang-uh Lee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Uni. Heidelberg, Friedrich-Alexander Univ. Erlangen-Nuernberg 에서 "오이케이오시스: 스토아 윤리학의 자연철학적 토대 Oikeiosis: The Stoic Ethics and its Foundation on the Philosophy of Nature"논문으로 철학/고전문헌학 박사학위를 받았음. 전공분야는 고대철학이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 이창우(Chang-Uh Lee) 직위: 교수 E-mail: changuh@catholic.ac.kr 연구...
    전공분야서양고대철학 E-mailchanguh@catholic.ac.kr 연구실V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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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승환 교수 Syng-hwan Shin

    가톨릭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Hochschule fuer Philosophie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Univ. Regensburg에서 "형이상학-예술-탈근대주의: 마틴 하이데거의 합리성비판과 진리의 문제 Metaphysik-Kunst-Postmoderne: Martin Heideggers Rationalitae tskritik und das Problem der Wahrheit" 논문으로 철학/신학 박사학위를 받았음. 전공분야는 형이상학과 해석학이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 신승환(Syng-Hwan Shin) 직위: 정교수 E-m...
    전공분야서양현대철학 E-mailsehanul@catholic.ac.kr 연구실T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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